민원접수 및 결과처리

고성군 지역행사축제 누구를위한 대안인가?

작성자
고성
작성일
2021-09-13 11:46
조회
222
전국 대다수 코로나가 쉬이 수그러들지않고있다
날씨도 태풍의영향인지 들죽날죽인 현상이 8월이후 지속되고있는실정이다
코로나여파가 경제적파급또한 어렵게만들고 주변인과의 대화또한 만만치않아 서로의 날카로운 현실을 점점 어렵게 만들어지고있다
전국적으로 모든 행사들이 줄지어 취소되고있는시점에 고성의현실은 그야말로 정부의 손에서 무시되고 강원지역축제들을 제대로 간과하지못하고 잇따라 준비하고있고 또 고성의대표 수성문화재도 며칠후 개최될예정이다
군민들은 아우성이다
고성의대표축제인 명태축제도 비대면개최예정이다
누구를위한 개최인지 알수가없다
지역축제가 거듭나고 경기활성화와 지금의코로나시국을 감안한다면 한발물러서서 관망하는 자세가필요한 시점이라할것이다
고성의예산이 넉넉치못하고 정부의 예산도 만만치가않다
이러한시점에 곡간에 곶감빼먹듯 예산을 낭비한다면 무슨의미가있겠는가?
차라리 예산을 써야한다면 군민의실생활에 필요한 지원금이 필요하지않을까?
행정과 의회 군수는 이러한점들을 잘살피어 군민이 정령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지혜를 모아야하지않을까?
다시한번 요구한다
군민을위한 일들을 추진하고 준비해야하는 시점이라고 생각진데 재삼 각성과 추진보류를 요구한다!!!